[영화] 의형제 / 씨크릿 / 여배우들 / 셜록홈즈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영화 이야기
2010/02/22 09:42
* 의형제
요즘 영화에 너무 무심했던거지..
난 그냥 송강호, 강동원이 형동생하는 휴먼드라마인줄 알았다..
초반부터 선혈이 낭자해서 살짝 놀람..
아무것도 모르고 봐서인지..(난 그냥 강동원 나오면 소리지르는 그런 영화인줄만 알았음)
재미있더라 *-_-*
여기서부터는 의형제를 보고 와서
주말동안 영화 심취 모드로 집구석에서 관람한 영화
* 씨크릿
차승헌 슈트 간지 쩐다..
지금까지 영화에 나온 형사중에 제일 간지나는듯..
그래서 형사같지 않어 ㅋㅋ
예상 가능한 범인..하지만..나름 재미있네..
* 여배우들
영화와 현실의 구분이 안간다 ㅋ
속으로 이거 레알인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특히 고현정...ㅎ
이거 출연료 다 주고 만든거임? 배우 출연료 빼면
완전 초저예산 수다 영화ㅎ
호불호가 확실히 나뉠만한 영화
* 셜록홈즈
소설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어서..
셜록홈즈가 그렇게 또라인줄 몰랐음..
같은시기에 개봉했던 전우치보다는 재미있었음..
시간 죽이는 용으로 추천
덤으로...미드!!
Spartacus - Blood and Sand!!
정말 성인물 드라마...
야하다...
화면만 야한게 아니고 대사가 정말 저질스럽다 ㅋㅋㅋ
잔인하다...
정말..사람을 무자르듯이 자르고..
자극적으로 보이려고 그러는 것인지..피만 나오면 슬로모션이다..
비위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음..
요즘 영화에 너무 무심했던거지..
난 그냥 송강호, 강동원이 형동생하는 휴먼드라마인줄 알았다..
초반부터 선혈이 낭자해서 살짝 놀람..
아무것도 모르고 봐서인지..(난 그냥 강동원 나오면 소리지르는 그런 영화인줄만 알았음)
재미있더라 *-_-*
여기서부터는 의형제를 보고 와서
주말동안 영화 심취 모드로 집구석에서 관람한 영화
* 씨크릿
차승헌 슈트 간지 쩐다..
지금까지 영화에 나온 형사중에 제일 간지나는듯..
그래서 형사같지 않어 ㅋㅋ
예상 가능한 범인..하지만..나름 재미있네..
* 여배우들
영화와 현실의 구분이 안간다 ㅋ
속으로 이거 레알인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특히 고현정...ㅎ
이거 출연료 다 주고 만든거임? 배우 출연료 빼면
완전 초저예산 수다 영화ㅎ
호불호가 확실히 나뉠만한 영화
* 셜록홈즈
소설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어서..
셜록홈즈가 그렇게 또라인줄 몰랐음..
같은시기에 개봉했던 전우치보다는 재미있었음..
시간 죽이는 용으로 추천
덤으로...미드!!
Spartacus - Blood and Sand!!
정말 성인물 드라마...
야하다...
화면만 야한게 아니고 대사가 정말 저질스럽다 ㅋㅋㅋ
잔인하다...
정말..사람을 무자르듯이 자르고..
자극적으로 보이려고 그러는 것인지..피만 나오면 슬로모션이다..
비위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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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방지 차원에서..^^;
난 홈즈 꽤 좋았는데.
가이리치가 원래 독특한 영상미로 인정받는 감독인데, 이전 영화 (락 스탁 앤드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에 비하면 좀 떨어지지만.. 나름 스타일리쉬하잖아^^;
그리고 이 감독 영화의 등장 인물들이 대부분 홈즈와 비슷한 스타일이야. 껄렁껄렁하고 대충 대충인 성격 때문에 항상 사고가 일어나지만 (실력이든 운이든) 사고는 해결되.
근데 영상미를 강조한 영화는 잘못 만들면 캐ㅂㅈ되는 수가 있는데 홈즈는 최고는 아니어도 괜찮은 축에 속하는 거 같아. (자기 부인인 마돈나가 출연한 영화가 있는데.. 그걸로 라스베리 영화제 5개부분을 휩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