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형제
요즘 영화에 너무 무심했던거지..
난 그냥 송강호, 강동원이 형동생하는 휴먼드라마인줄 알았다..
초반부터 선혈이 낭자해서 살짝 놀람..
아무것도 모르고 봐서인지..(난 그냥 강동원 나오면 소리지르는 그런 영화인줄만 알았음)
재미있더라 *-_-*

여기서부터는 의형제를 보고 와서
주말동안 영화 심취 모드로 집구석에서 관람한 영화

* 씨크릿
차승헌 슈트 간지 쩐다..
지금까지 영화에 나온 형사중에 제일 간지나는듯..
그래서 형사같지 않어 ㅋㅋ
예상 가능한 범인..하지만..나름 재미있네..

* 여배우들
영화와 현실의 구분이 안간다 ㅋ
속으로 이거 레알인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특히 고현정...ㅎ
이거 출연료 다 주고 만든거임? 배우 출연료 빼면
완전 초저예산 수다 영화ㅎ
호불호가 확실히 나뉠만한 영화

* 셜록홈즈
소설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어서..
셜록홈즈가 그렇게 또라인줄 몰랐음..
같은시기에 개봉했던 전우치보다는 재미있었음..
시간 죽이는 용으로 추천

덤으로...미드!!
Spartacus - Blood and Sand!!
정말 성인물 드라마...
야하다...
화면만 야한게 아니고 대사가 정말 저질스럽다 ㅋㅋㅋ
잔인하다...
정말..사람을 무자르듯이 자르고..
자극적으로 보이려고 그러는 것인지..피만 나오면 슬로모션이다..
비위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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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9:42 2010/02/22 09:42

세상의 모든 일은 愛情을 기본으로 굴러간다고 생각한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愛情이 없다면 어떻게 이 프로젝트가 완료될 수 있을까?
각각의 파트원은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愛情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며
각각의 관리자는 자신의 파트에서 담담하는 모듈과
더불어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파트원은 자기 담당에 대한 愛情이 없으며,
관리자는 밑에 거느라고 있는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없는데,
어떻게 이 프로젝트가 제대로 굴러갈 수 있을까?


왜 파트원은 자기 일에 대한 愛情이 없어졌으며,
왜 관리자는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없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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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0:15 2010/01/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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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게시판을 둘러보다 [WIPI 스마트폰에서 부활]이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을 쓴 사람은 WIPI가 스마트폰에 올라가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물어 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었다.

물론 저 글에서는 WIPI가 올라간다고 나쁘다라고 써있는 부분은 어디에도 없으나 글제목을 보면 그리고 내용을 보면(실제 내용은 없지만) 소위 까기 위해서 글을 썼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비판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꼭 경험에 입각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글을 써야한다는 법은 없지만 무엇인가를 비판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까임을 당하는 아이템들을 보면 실제 까임을 당해야되는 내용이 아닌데 그냥 걔네가 하니까 까이거나 실제 까임을 당해야하는 대상이 잘못된 경우가 많은듯 하다. 남들이 까니까 같이 까지 말고 주도 면밀하게 분석해서 까고 대안까지 제시한다면 밝은 사회가-_- 되지 않을까..?



PS.
1.
저 글의 첫번째 링크(구글 검색)에서 찾아지는 첫번째 기사 내용[기사]이 참 웃긴다.
스카프(SKAF)가 저런 놈이 었다니 실제 이 기사는 SKT SKAF홍보용 기사인듯..

2.
1등 기업은 항상 많이 까이는데 정말 2등기업 보다 나쁜 놈들이라서 많이 까이는걸까?
아니면 언론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기 때문에 많이 까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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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20:00 2010/01/16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