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일은 愛情을 기본으로 굴러간다고 생각한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愛情이 없다면 어떻게 이 프로젝트가 완료될 수 있을까?
각각의 파트원은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愛情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며
각각의 관리자는 자신의 파트에서 담담하는 모듈과
더불어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파트원은 자기 담당에 대한 愛情이 없으며,
관리자는 밑에 거느라고 있는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없는데,
어떻게 이 프로젝트가 제대로 굴러갈 수 있을까?


왜 파트원은 자기 일에 대한 愛情이 없어졌으며,
왜 관리자는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없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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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0:15 2010/01/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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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게시판을 둘러보다 [WIPI 스마트폰에서 부활]이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을 쓴 사람은 WIPI가 스마트폰에 올라가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물어 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었다.

물론 저 글에서는 WIPI가 올라간다고 나쁘다라고 써있는 부분은 어디에도 없으나 글제목을 보면 그리고 내용을 보면(실제 내용은 없지만) 소위 까기 위해서 글을 썼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비판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꼭 경험에 입각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글을 써야한다는 법은 없지만 무엇인가를 비판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까임을 당하는 아이템들을 보면 실제 까임을 당해야되는 내용이 아닌데 그냥 걔네가 하니까 까이거나 실제 까임을 당해야하는 대상이 잘못된 경우가 많은듯 하다. 남들이 까니까 같이 까지 말고 주도 면밀하게 분석해서 까고 대안까지 제시한다면 밝은 사회가-_- 되지 않을까..?



PS.
1.
저 글의 첫번째 링크(구글 검색)에서 찾아지는 첫번째 기사 내용[기사]이 참 웃긴다.
스카프(SKAF)가 저런 놈이 었다니 실제 이 기사는 SKT SKAF홍보용 기사인듯..

2.
1등 기업은 항상 많이 까이는데 정말 2등기업 보다 나쁜 놈들이라서 많이 까이는걸까?
아니면 언론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기 때문에 많이 까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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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20:00 2010/01/16 20:00

생각의 변화

일상 2010/01/09 14:09
11시반쯤..정말 불만을 가득 담고 귀찮음을 이기고 출근을 시작했다.
매일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 퇴근하는 생활이 계속되다 보니
밝은 하늘을 너무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랄까..

물론 사무실에 있으면서 커피도 먹으러 나가기도 하고
점심도 먹으니 밝은 하늘을 못보는 것은 아니지만
사무실에서는 일주일동안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랄까..



그냥 기분이 좋았다. 출근을 해야된다는 사실도 잠시 잊었다..



갑자기 몇일전 새벽에 출근하면서 장난처럼 엄마한테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이 새벽에 눈밭을 뚫고 출근해야 되는 걸까?"
그러자 엄마가 하는말..
"그래.. 하지만 아니 그러한 사람은 어디있겠니?"
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우문현답이다.




웃어라! 온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아침의 행복하고 즐거웠던 마음은
버스를 타고 수원에 도착해 회사로 걸어오는
15분만에









눈녹듯 사라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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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14:09 2010/01/09 14:09